내 삶의 흔적이누군가의 소중한 가이드가 되길.MOMENT 1.나는 '올드스쿨'이 좋다. 올해로 공공입찰 11년 차.중소기업 / 스타트업 / 사회적기업 / 중견기업까지 다양한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결과는 항상 같았다.'입찰 수주'동일한 결과를 얻기위해, 내 노력은 항상 다양하게 담겨 있어, 나는 그 성과를 더욱 소중하게 생각한다.그래서 누군가에게 이러한 결과물을 공유하고 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코로나로 사회 전반적으로 디지털화가 가속화 되면서 공공입찰 시장도 AI기술과 오픈 플랫폼을 통해다양한 분야의 제안서 양식들이 공유 되면서 업체들 전반적으로 실력이 상향 평준화가 됐다고 느꼈고,나는 그 일련의 흐름을 충분히 인식하면서도, '트렌드'에 휩쓸리는 현상을 의도적으로 무시했다.작년까지의 나는 어떠한 불편함도 간..